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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4일 1053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32명↓

충북 14일 1053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32명↓
보건소 의료진이 채취한 검체를 정리하는 모습. /뉴스1 © News1

(청주=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에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53명 추가 발생했다. 사망자도 2명이 더 나왔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577명, 충주 161명, 제천 70명, 음성 63명, 진천 57명, 옥천 29명, 영동 27명, 증평 21명, 괴산·보은 각 17명, 단양 14명이다. 전날 1085명보다 32명이 줄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2명(80대 1명, 70대 1명)이 추가 발생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4만2116명, 사망자는 711명으로 늘었다.


격리환자는 위중증 9명을 포함해 8151명이다. 이 가운데 재택치료는 7407명(일반관리군 6858명, 집중관리군 549명)이다.

백신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13만5304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8.5%), 3차 109만3695명(〃 68.7%)이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