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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963명 신규 확진…누적 50만686명

강원 963명 신규 확진…누적 50만686명
1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434명 증가한 1778만2061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2만5434명(해외유입 26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4025명, 부산 1027명, 대구 1304명, 인천 1158명(해외 8명), 광주 696명(해외 3명), 대전 923명, 울산 767명, 세종 228명, 경기 5800명(해외 1명), 강원 963명(해외 1명), 충북 1053명(해외 2명), 충남 1250명, 전북 1131명(해외 2명), 전남 1125명, 경북 1879명(해외 4명), 경남 1734명, 제주 366명, 검역 과정 5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지난 14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63명이 발생했다.

15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6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지난 13일) 1155명보다 192명이 적은 인원이며, 일주일 전(지난 7일) 1429명보다 466명 적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원주 228명, 춘천 170명, 강릉 123명, 화천 91명, 속초 47명, 철원 47명, 홍천 39명, 동해 36명, 삼척 31명, 인제 29명, 태백 24명, 고성 24명, 평창 19명, 횡성 16명, 영월 13명, 정선 9명, 양구 9명, 양양 8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50만686명으로 늘었다.


도내 코로나19 확진 사망자는 4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 수는 815명으로 기록됐다.

도내 전체 병상 가동률은 17%다. 이중 중환자전담치료병상은 63개 중 22개가 사용 중(가동률 3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