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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로 만나는 소방현장…제4회 119문화상 공모

기사내용 요약
주택용 소방시설 소재 수필도 공모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접수

그림과 글로 만나는 소방현장…제4회 119문화상 공모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오제일 기자 =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주최하는 제4회 119문화상 작품 공모가 오는 7월 진행된다.

15일 소방청에 따르면 공모 분야는 재난현장 소방활동, 미래의 소방관, 과거 대형재난 등을 소재로 한 상상화, 기록화, 동화, 소설 4개 부문과 주택용 소방시설 등을 소재로 한 수필(특별상) 부문이다.

심사를 통해 문학작품 16점(특별상 포함), 미술작품 11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2000만원이다.

선정된 작품들은 소방청 정책소식지 게재, 작품집 발간, 11월 '소방의 날' 행사장과 소방청 청사 전시, 오디오북 제작 등 다양한 행사와 홍보물로 제작해 활용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고등학생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방법은 공모전 안내 사이트 '119문화상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소방청, 한국소방안전원 누리집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조현문 소방청 대변인은 "소방안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많이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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