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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조업 중이던 연안자망 어선 화재...선장과 선원 2명 구조

울진서 조업 중이던 연안자망 어선 화재...선장과 선원 2명 구조
15일 오전 7시35분쯤 경북 울진군 죽변 사동항 동방 4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연안자망 A호(7.93톤)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울진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구조대를 급파, 선장과 선원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울진해양경찰서제공) 2022.5.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울잔=뉴스1) 최창호 기자 = 15일 오전 7시35분쯤 경북 울진군 죽변 사동항 동방 4km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연안자망 A호(7.93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울진해경은 500톤급 함정과 연안구조정, 구조대를 사고 해역으로 급파, 선장 등 2명을 모두 구조했다.

불은 해경에 의해 진화됐다.

해경은 선장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