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산림 0.7㏊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부산소방은 전했다.
불이 나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헬기 3대, 산림공무원과 소방대원 등 인원 16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쳤다.
산림당국은 "등산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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