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기간은 오는 2024년 2월까지이며 지원 금액은 올해 2억5700만원의 국고 지원금을 받게 된다.
대구교대는 유형Ⅰ과 유형Ⅱ로 구분된 이번 사업에서 대입 공정성 및 책무성, 수험생 부담 완화, 학생선발 기능강화 및 전문성 제고, 고교교육 연계성, 예산계획의 적절성을 평가하는 유형Ⅰ에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사회통합전형의 합리적 운영과 고교 및 시도교육청 협력 프로그램 운영 계획, 고교교육을 반영한 전형연구 및 평가체계 개선 계획이 주요 평가지표였으며 대구교대는 해당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판우 대구교대 총장은 "대구교육대는 지금까지 고교 교육과정 중심의 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을 확대·운영해 왔다"며 "전문성을 갖춘 입학사정관을 확보하는데 대학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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