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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밀양시 산불 피해 주민에 긴급구호 물품 전달

GS리테일 제공© 뉴스1
GS리테일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GS리테일은 밀양시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긴급 구호물품은 밀양시 교동 대피소가 긴급 요청한 먹거리 중심으로 마련됐다.
컵라면을 비롯해 음료수, 생수, 빵 등 총 150인분이다.

경남·경북 일대를 담당하는 편의점 GS25 임직원들도 자발적으로 현장에 나와 구호 물품 운반을 지원했다.

임진호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 팀장은 "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