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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오후 4시 지방선거 투표율 45.6%…연천 55.8%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4시 기준 경기북부지역 투표율은 현재 평균 45.6%를 기록 중이다.

유권자가 92만4690명으로 경기북부에서 가장 많은 고양시는 덕양구 46%, 일산동구 44.9%, 일산서구 47%로 집계됐다.

연천군은 3만7898명 중 2만1153명이 참여해 55.8%를 기록 중으로 경기북부지역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파주시는 40만3729명 중 16만5090명이 투표에 참여해 40.9%, 의정부시는 40만177명 중 16만6492명이 투표에 참여해 41.6%로 나타났다.

양주시는 19만7751명 중 8만5687명으로 43.3%, 동두천시는 8만1074명 중 3만6343명이 참여해 44.8%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포천시는 13만1980명 중 6만2169명이 참여해 47.1%로 파악됐다.

지방선거 투표 시간은 일반 유권자의 경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와 달리 본투표는 주소지 관할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확진자의 본투표일 투표 가능 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다.

투표를 위한 외출 허용시간은 오후 6시 20분부터다.

투표소에 오후 6시 30분전에 도착하거나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종료되지 않았다면 투표소 밖에 대기하다가 일반 유권자들이 모두 투표를 마치고 퇴장한 이후 투표소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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