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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상황]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당선 확실…득표율 41.52%

6·1지방선거 대전교육감 선거에서 설동호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설동호 후보 캠프 제공)© 뉴스1
6·1지방선거 대전교육감 선거에서 설동호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설동호 후보 캠프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 6·1지방선거 대전교육감 선거에서 설동호(71)후보의 3선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일 오전 2시18분 기준 56.77%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설 후보는 14만424표(41.52%)를 얻었다.

설 후보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인 성광진(64)후보는 10만1295표(29.95%)를 획득했다.


설 후보는 성 후보에 3만9129표(11.57%p)차이로 여유있게 앞서고 있다.

이어 Δ정상신 후보 5만8708표(17.36%) Δ김동석 후보 3만7702표(11.15%)로 3, 4위를 기록했다.

설 후보는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에 우리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