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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XM3·푸조 3008 등 23개 차종 4만1746대 리콜

르노코리아의 XM3.© 뉴스1
르노코리아의 XM3.© 뉴스1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국토교통부는 르노코리아자동차, 스텔란티스코리, 테슬라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에프엠케이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23개 차종 4만1746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Δ르노코리아자동차 XM3 등 2개 차종(2만8892대) Δ스텔란티스코리아의 푸조 3008 1.5 BlueHDi 등 13개 차종(7605대) Δ테슬라코리아의 모델Y 등 2개 차종(4056대) Δ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EQA 250 등 4개 차종(1170대) Δ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의 에비에이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13대) Δ에프엠케이의 마세라티 MC20(10대) 등이다.


각 제작사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과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 방법 등을 알려야 한다.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 내용을 자비로 수리했으면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 또는 각 제작사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