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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친환경 스니커즈 한정판 출시

기사내용 요약
친환경 브랜드 LAR와 콜라보레이션, 99% 친환경 소재로 만든 자원 선순환 상품

친환경 '지구 스니커즈 세븐일레븐 스페셜 에디션'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친환경 '지구 스니커즈 세븐일레븐 스페셜 에디션'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친환경 패션 브랜드 ‘LAR’과 손잡고 한정판 ‘지구 스니커즈 세븐일레븐 스페셜 에디션’을 단독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00켤레 한정으로 선보이는 ‘지구 스니커즈 세븐일레븐 스페셜 에디션(7만9000원)’은 99%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다.

한 켤레에 약 7.5개의 페트병(500㎖)이 사용됐다. 생분해 촉진 아웃솔을 사용해 최적의 환경에 매립하면 4개월 이내 88% 이상이 생분해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버려진 페트병을 니트 재질로 재가공해 통기성이 높다. 신발 한 쪽의 무게가 200g이 넘지 않는 초경량 상품이다.

지구 스니커즈 세븐일레븐 스페셜 에디션은 화이트 컬러로 제작돼 다양한 의상과 매칭하기 좋다.


신발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나만의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도록 브니(세븐일레븐 자체 캐릭터), 세븐일레븐 로고, 지구 모양 신발 패치 3종을 증정한다.

해당 상품은 세븐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택배로 배송 받거나 지정한 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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