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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레드 익스프레스 로드쇼' 진행

밀워키 제공
밀워키 제공

[파이낸셜뉴스]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는 ‘레드 익스프레스 로드쇼’로 소비자에게 전동공구 제품을 직접 써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레드 익스프레스 로드쇼’는 소비자와 밀워키 제품을 직접적으로 잇기 위해 구상된 것으로 밀워키 제품 전문가와 함께 전동공구를 체험하고 현장에서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이벤트다.

밀워키 로드쇼는 6월 한달간 총 27곳의 대리점에서 진행된다. △경기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전동공구 및 수공구 등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대리점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밀워키는 이번 이벤트에 12V, 18V 배터리를 활용하는 다양한 전동공구를 선보인다. 특히 ‘레드트럭’이 방문하는 곳에는 전동공구를 포함해 수공구, 팩아웃 공구함 등 인기 제품과 신제품 모두를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들을 위해 금액별로 100% 사은품을 제공한다. 기존에 10만원, 30만원, 60만원 이상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각각 증정한 △2M 키체인 줄자 △M12 B3(12V 3.0Ah) 배터리 △M18 B5(18V 5.0Ah) 배터리에서 더 나아가 100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M18 HB8(18V 8.0Ah) 배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밀워키 관계자는 “최근 오픈한 밀워키 체험센터를 비롯해 레드 익스프레스까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다양화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의 장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welcome@fnnews.com 장유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