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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힐튼 부산 "이른 여름 더위에 건강과 맛 모두 챙긴 빵 맛보세요"

[파이낸셜뉴스] 아난티 힐튼 부산은 베이커리 '스위트 코너'에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스위트 코너는 호텔이 위치한 부산 기장의 지역 식재료를 사용해 창의적인 베이커리를 개발, 이를 지속적으로 프로모션해 오고 있다.

사=아난티 힐튼 부산
사=아난티 힐튼 부산

이번 여름에 출시하는 신메뉴는 기장을 대표하는 미역을 주재료로 만든 ‘미역 소금 빵’이다.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높은 소금 빵에 미역을 넣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함께 미역이 어우러져 특유의 감칠맛과 바다향을 느낄 수 있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밀가루 대신 건강에 좋은 홍국쌀로 만든 '크림치즈 홍국쌀빵'과 부드러운 브리오슈 빵에 아몬드 크림과 망고가 들어간 ‘망고 브리오슈’도 새로 내놨다.

이와 함께 여름철 대표 열대과일인 망고로 만든 ‘망고 쇼트케이크’와 체리와 초콜릿으로 만든 ‘체리 초콜릿 슈’ 등 제철 과일로 만든 미니 케이크도 첫 선을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