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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덕산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증진 업무 재개

진천 덕산생활지원센터 전경.© 뉴스1
진천 덕산생활지원센터 전경.© 뉴스1

(진천=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진천군은 덕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중단했던 건강증진 업무를 재개했다고 2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코로나19 방역에 집중 대응하기 위해 모자보건, 아토피 예방관리 서비스 관련한 업무만 최소로 유지해 운영했다.

업무 재개로 기존 센터에서 운영하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신체활동, 영양사업, 임산부·어린이 건강증진 서비스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제공한다.


운영하는 업무는 어린이 건강체험관, 임산부 건강증진교실, 순환운동교실, 동작인식 게임, 1인 가구 쿠킹클래스, 이유식교실, 인바디 측정이다.

주민참여, 지역사회 협력사업 일환으로 건강지도자를 발굴한 지역특화 사업과 보건소와 연계한 금연클리닉과 모자보건 서비스도 병행한다.

지원센터 관계자는 "업무 재개로 주민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