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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 2종 출시

코카콜라,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 2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코카-콜라는 국내산 보리와 옥수수를 130도 끓인 물로 우려 만든 신제품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이하 ‘주전자차’)’ 보리·옥수수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주전자에 담아낸 것처럼 구수한 보리와 고소한 옥수수 차의 맛을 한층 살린 것이 특징이다.
흔히 가정에서 큰 주전자에 보리차, 옥수수차를 정성으로 끓여 마시던 맛을 구현하기 위해 130도 끓인 물로 우려내 고소한 향기와 깊은 풍미를 살리는 데에 주력했다.

젊은 세대는 물론 과거 주전자를 자주 사용하던 중장년층에게 친근한 ‘주전자차’라는 네이밍을 적용하고 패키지 전면에 앙증맞은 주전자 일러스트를 삽입해 다양한 세대를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차(茶) 시장에 젊은 소비자들이 유입되면서 차 문화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전자차는 국내산 보리∙옥수수의 고소한 향과 깊은 풍미를 담아내고자 고온 추출 방식을 사용한 제품으로 일상에서 맛있게 갈증 해소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