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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기자' 주현영, '젊은연극제' 홍보대사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배우 주현영이 지난 5월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2.05.06.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배우 주현영이 지난 5월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2.05.06.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주현영이 대학생 연극인들의 축제인 '젊은연극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젊은연극제'는 오는 6월4일부터 7월2일까지 열린다. 1993년 시작된 국내 연기학과 대학생들의 연합 공연축제로, 올해는 경희대, 세종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42개 대학 43개팀이 축제에 참가한다.


주현영은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재학 시절 이 대회에 참가했고, 개막식 사회자도 맡은 바 있다. 그는 'SNL코리아'에서 '주기자'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고 최근에는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축제는 '고전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여름 밤의 꿈', '어느 계단 이야기', '서푼짜리 오페라', '안티고네', '갈매기', '상상병 환자', '살아있는 이중생 각하', '순수 창작 작품' 등 8개 지정작품이 대학로 일대 극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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