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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소식]'2022 인디피크닉 인 천안'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 등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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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전 '인디피크닉 2022 인(in) 천안'이 열린다고 2일 밝혔다.

2021년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을 무료로 상영하는 이번 상영회는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독립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6개 단편 섹션으로 구성된 상영회는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23개 작품을 선보인다.

관객들은 2021 서울독립영화제 단편 대상 수상작인 '보속'부터 최우수 단편상에 빛나는 '씨티백', 우수 단편상과 CGK촬영상을 동시에 거머쥔 '불모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영화관람 방법은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서 진행된다. 관람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음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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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

충남 천안시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19년부터 만 70세 이상 고령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원하는 고령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운전면허 자진 반납과 인센티브 지원신청을 한꺼번에 할 수 있다.

본인 반납이 어려운 경우에는 경찰서 민원실에서 대리반납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70세(1952.12.31. 이전 출생) 이상 고령 운전자이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 원을, 면허반납일 현재 운전을 직접하고 있는 경우 30만 원이 충전된 천안사랑카드를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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