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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후 6시 2288명 확진…전날 동시간보다 902명↑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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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지역의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2288명 발생했다.

이 수치는 전날(1일) 동시간 1386명보다 902명 늘었지만 전주 목요일(5월26일) 같은 시간 2755명에 비해 467명 줄어든 규모이다.

동시간대 도내 확진자는 5월 25일 3344명→26일 2755명→27일 2713명→28일 2054명→29일 1315명→30일 3415명→31일 3013명 등으로 집계됐다.


도는 2일 0시 기준 2410개의 확진자 격리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8.1%인 196개를 사용 중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669개 중 8.7%인 58개를 사용하고 있다. 도내 재택치료자는 2만172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