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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자녀들과 함께 찾은 브라질전 "어게인 2002, 너무 뭉클" [N샷]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 뉴스1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 뉴스1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 뉴스1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대한민국과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의 친선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게인 2002! 너무나 뭉클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상암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그리고 하나 더, 그라운드에 있던 그가 잠깐 들렀는데 이 또한 기분이 참 색달랐던, 처음 느낀 감정, 이 모든 것에 감사"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지난 2일 열린 대한민국과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간의 평가전을 관람하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객석을 가득 채운 축구 팬들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딸 리원양, 아들 리환군, 남편 안정환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가족들이 다 같이 경기장을 찾아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한편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 2004년 딸 리원양을, 2008년 아들 리환군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