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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육육데이' 맞아 한우 최대 반값 할인

기사내용 요약
한우·돈육·수입육 등 최대 반값에...8대 카드 구매 시 혜택

모델이 3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육육데이 기획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모델이 3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육육데이 기획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홈플러스가 6일 육육(肉肉)데이를 맞아 8일까지 한우·돈육 등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3일까지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신한·삼성·국민 등 8대 카드 결제 시 50% 할인(온라인 제외) 판매한다. 홈플러스 농협안심한우는 엄격한 한우 DNA 검사와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를 통과한 한우만 취급한다.

4~5일 주말 이틀 동안 국내산 ‘일품포크’도 8대 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일품포크 앞다리살·뒷다리살·갈비과 삼겹살·목심도 각각 50%, 30% 할인 판매한다.

‘미국산 냉장 구이류’ 전 품목을 6일 단 하루 동안 8대 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 할인(온라인 제외) 혜택가에 제공한다. 미국농무부(USDA) 프라임 척아이롤을 비롯해 초이스 부채살·살치살·꽃갈비살·안심·채끝·립아이 등 다양한 부위로 구성했다.


특히 초이스 안창살과 초이스 꽃갈비살을 각 1팩(800g, 냉동)으로 기획해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1만원 할인가인 각 2만9900원, 4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매장에서 직접 튀긴 후라이드 ‘더 그린 치킨’(the green chicken)을 6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6600원에 판매한다. ‘백숙재료 담은 무항생제 통오리’(마리, 1.6㎏)도 마이홈플러스 멤버 30% 할인이 적용된 1만329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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