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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모델 김세정 신규 광고 캠페인 온에어

생활공작소, 모델 김세정 신규 광고 캠페인 온에어
[파이낸셜뉴스]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가 첫 브랜드 모델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을 발탁하고 TV 광고 캠페인(TVC)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생활공작소는 기본에 충실한 성분, 합리적인 가격,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지는 깔끔한 디자인을 충족한 제품을 선보이는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다. 지난 4월에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설립 이후 8년 만에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 생활공작소는 김세정이 가진 밝고 깨끗한 이미지가 최근 새롭게 리뉴얼한 생활공작소의 클린하고 세련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첫 뮤즈로 선정했다.

4일부터 공개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은 '오늘도 생공적'이라는 메시지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특히 가정적인 연출이 중심이었던 기존 생활용품 광고 캠페인과 달리 '공간'과 '사운드'에 주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생활공작소는 공식몰 홈페이지도 새롭게 단장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다. 신규 BI의 톤앤매너를 시각적으로 살려 통일감 있게 구성했으며, 생활공작소의 다양한 상품을 편리하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생활공작소는 신규 광고 캠페인 외에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김세정과 함께 합리적 소비를 위한 미니멀리즘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알리기 위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