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내가 쓰는 CJ ONE 카드 직접 꾸민다

© 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은 오는 29일까지 Z세대 트렌드를 반영한 나만의 멤버십 카드 꾸미기 이벤트 ’카꾸 위드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이어리, 신발, 스마트폰 등 소품 하나에도 개성을 담아 직접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하고 SNS에 게재하는 Z세대의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문화를 반영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양한 색상, 이미지, 테두리로 카드 배경을 설정할 수 있고, CJ ONE 마스코트 ‘원스터’, 알파벳, 레터링 스티커 160종을 조합해 자신의 취향대로 멤버십 카드를 꾸미는 것이 가능하다.

완성된 멤버십 카드를 인스타그램에 ‘#원스터카꾸’, ‘#카꾸위드미’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카드 꾸미기는 1일 1회 가능하다.

CJ ONE 회원이라면 카드를 꾸미기만 해도 CJ ONE 10포인트를 즉시 지급하며, 인스타그램에 공유할 경우 추첨을 통해 60여명에게 100만, 50만, 30만, 10만, 1만 포인트와 자신이 디자인한 실물 카드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이벤트 참여 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하면, 원스터 그립톡, 인형 등 CJ ONE 마스코트인 원스터 굿즈를 500명에게 랜덤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7월 8일 당첨자 게시판을 통해 발표 예정이며,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카드 디자인의 인기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고자 하는 Z세대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CJ ONE은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놀이문화 플랫폼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