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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일 605명 확진…9일 째 1000명미만 유지

부산 연제구 연제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 전경 © News1 DB
부산 연제구 연제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 전경 © News1 DB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3일 부산시에 따르면 2일 60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09만414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일(1일, 402명)보다 203명 증가한 수치다.

부산에서는 5월25일부터 6월2일까지 891→808→679→538→190→884→706→402→605명 순으로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써 9일째 1000명대 이하의 확진자수가 유지되고 있다.


전날 기저질환이 있는 80대 환자가 숨졌다. 현재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7명이다.

일반병상 가동률은 10.9%,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5.5%로 전날보다 약간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