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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방탄소년단 컴백 기념 캠페인…'퍼플유'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SpotifyPurpleU 마이크로사이트 (사진= 스포티파이 제공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SpotifyPurpleU 마이크로사이트 (사진= 스포티파이 제공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세계 최대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방탄소년단(BTS)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스포티파이는 3일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발매를 기념해 #SpotifyPurpleU(스포티파이 퍼플 유) 글로벌 캠페인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어⋅영어⋅스페인어⋅일본어 등 8개 언어를 지원하는 #SpotifyPurpleU 마이크로사이트를 개설했다. 마이크로사이트에서 방탄소년단의 곡을 선택하면 맞춤형 #MyBTSProof(마이 비티에스 프루프) 카드 이미지가 생성, 손쉽게 소셜 미디어에 공유할 수 있다.

또, 스포티파이의 공식 소셜 채널에는 방탄소년단의 '학교', '화양연화', '윙즈(WINGS)',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맵 오브 더 소울(MAP OF THE SOUL)' 시리즈 등 지난 9년의 활동을 시기별로 돌아보는 영상이 공개된다.
이 외에도 한국, 미국, 브라질 등 10여 개 국가의 옥외 전광판에 #SpotifyPurpleU 캠페인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스포티파이에서 방탄소년단 음악을 즐기는 월별 청취자는 3500만 명, 아티스트 페이지는 5000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했다. 2020년 8월 발매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2021년 7월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방탄소년단은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스포티파이 빌리언스 클럽(Spotify Billions Club)에 합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