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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유해란 프로 스코어 맞히면 골프채 드려요"

(다올투자증권 제공)© 뉴스1
(다올투자증권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다올투자증권은 3일부터 비대면·은행 제휴 주식계좌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유해란 프로의 스코어를 맞혀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16~19일 진행하는 KLPGA 메이저대회 'DB그룹 한국 여자오픈 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유해란 선수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이벤트다.

다올투자증권의 비대면·은행 제휴 주식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이벤트 기간 내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도 신청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은 대회 시작 전날인 15일까지다.

경품은 유해란 선수가 과거 대회에서 우승할 때 사용한 동일 모델의 골프클럽이다. 스코어를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드라이버 5명(테일러메이드 스텔스플러스), 퍼터 5명(테일러메이드 TP하이드로 블라스트 델 몬트#7)을 증정한다. 다만 유해란 프로의 최종스코어가 언더파인 경우에만 경품을 제공한다.


유해란 프로는 다올금융그룹이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다. 프로 통산 5승을 달성했고, 6월 현재 KLPGA 상금랭킹, 대상포인트, 평균타수 1위를 달리고 있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후원 선수의 우승을 기원하며 고객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골프가 대중화되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고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