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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임직원과 함께 환경보전 "E" TALK 진행

엄지용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왼쪽), 방자영 방앤리 미디어 아티스트그룹 작가(왼쪽 두번째), 홍제우 한국환경연구원 부연구원(왼쪽 세번째), 타일러 라쉬 WWF 홍보대사(왼쪽 네번째), 이윤준 방앤리 미디어아티스트그룹 작가(왼쪽 다섯번째), 김경호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활동의 일환으로 'WWF 코리아(세계자연기금)와 함께하는 환경보전 "E" TALK'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제공
엄지용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왼쪽), 방자영 방앤리 미디어 아티스트그룹 작가(왼쪽 두번째), 홍제우 한국환경연구원 부연구원(왼쪽 세번째), 타일러 라쉬 WWF 홍보대사(왼쪽 네번째), 이윤준 방앤리 미디어아티스트그룹 작가(왼쪽 다섯번째), 김경호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활동의 일환으로 'WWF 코리아(세계자연기금)와 함께하는 환경보전 "E" TALK'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0일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활동의 일환으로 세계자연기금(WWF 코리아)와 함께 환경보전 "E" TALK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과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업과 민간의 역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씨티은행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일상 회복과 재생을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달 말까지 펼칠 예정이다.

seung@fnnews.com 이승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