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8명 나왔다.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1108명 늘어난 364만7540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1159명과 비교해 51명 줄어든 규모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하루 사이 1명 증가해 누적 4865명이 됐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3일부터 1763명→1689명→1549명→1280명→1245명→1108명으로 엿새째 1000명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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