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14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있는 연료가스배관용 탄소강관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없이 1시간 만에 진화됐다.(독자제공)2022.6.20/© 뉴스1](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2/06/20/202206201859440204_l.jpg)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일 오후 1시14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있는 연료가스배관용 탄소강관 제조업체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공장 내 아연을 포집하는 집진기에서 불이 발생했으며, 물을 사용할 수 없어 팽창질석과 건조사 등을 뿌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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