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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수진, 딸 설아 귀신 분장에 충격…"소리 지를 뻔"

이수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이수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설아가 충격적인 비주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23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한테 동생들을 맡기면 안 되는 이유. 엄마 아빠를 1초 깜짝 놀라게 하려고 이렇게나 많은 노력을 하는 아이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컴컴한 방안에서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는 이동국의 딸 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설아는 입술과 눈 주위에 충격적인 빨갛고 검은 충격적인 메이크업(화장) 분장을 하고 귀신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다소 충격을 안기고 있다.

밝은 웃음을 지으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이는 설아는 지켜보는 이들에게 순간 작은 공포감을 안기며 시선을 뺏고 있다.


이와 함께 이수진은 커튼 뒤에 저러고 서 있는데 귀신의 집보다 더 무섭게 잘한다니깐요 #귀신의집 #공포특집 #또하나의추억"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SNS 열자마자 소리 지를 뻔했어요", "순간 핸드폰 떨어뜨렸습니다", "진짜로 깜짝 놀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진은 전 축구 선수 이동국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딸 넷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