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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여름 성수기 맞이 ‘야놀자해 놀이위크’ 진행

인기 유튜브 채널과 함께 레저 체험 영상 공유
야놀자 여름 성수기 맞이 레저 특화 ‘야놀자해 놀이위크’ 진행 이미지. 야놀자 제공
야놀자 여름 성수기 맞이 레저 특화 ‘야놀자해 놀이위크’ 진행 이미지. 야놀자 제공

[파이낸셜뉴스] 야놀자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레저에 특화된 ‘야놀자해 놀이위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야놀자해 놀이위크는 야놀자의 여름 성수기 캠페인 ‘야놀자해’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오는 8월까지 레저 상품 혜택을 강화할 예정이다.

매주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주요 레저 시설 체험 영상을 공개하고, 야놀자라이브를 통해 영상에 소개된 레저 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유튜브 영상 공개 후 최대 일주일 간 야놀자에서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이날 공개되는 첫 콘텐츠는 에버랜드 편이다. 방송인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영상을 공유하고, 오후 7시부터 야놀자라이브에서 에버랜드 종일권을 선착순 3만 명에게 2만5900원으로 판매한다.

야놀자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레저를 즐기고 싶을 때 야놀자를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도록 혜택을 총망라했다”며 “올 여름 모두가 ‘야놀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soup@fnnews.com 임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