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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녀 5명 탄 승합차 해운대 도로서 전도…1명 머리 부상

사고현장.(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사고현장.(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24일 오후 1시13분쯤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도로에서 우동 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전도되는 단독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20대 남녀 5명 중 남성 1명이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4명은 경상을 입었다.


사고 수습을 위해 1시간 정도 교통이 통제돼 인근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