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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윤재억 주무관, 세외수입 업무연찬회 우수상

과산군 윤재억 주무관.© 뉴스1
과산군 윤재억 주무관.© 뉴스1

(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재무과 윤재억 주무관(34·세무8급)이 충북도 세외수입 업무연찬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윤 주무관은 '농촌임대주택 도입으로 인구와 세입을 모두 늘리자'를 주제로 군이 추진하는 행복보금자리사업을 발표하고 이로 인한 인구증가와 세입증가 성과를 발표했다.


전국적으로 지방소멸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위기극복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타 시·군과 신규 수입원 발굴과 징수방법을 공유해 세입 증대에 기여하는 세정행정을 하겠다"고 말했다.

세외수입 업무연찬회는 11개 시·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해 자주재원 확충방안을 강구하고 세입담당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