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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85명 확진…동시간 9일째 두자릿수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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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24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5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9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5명이다.

하루 전과 일주일 전보다 각각 6명씩 많다. 같은 시간대 100명 미만 발생도 9일째 이어지고 있다.

지역별로 청주 25명, 음성 18명, 제천 13명, 영동 10명, 진천 8명, 충주 5명, 옥천 4명, 보은·증평 각 1명이다. 괴산과 단양에서는 단 한 명의 확진자도 없었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만93명(사망자 729명 포함)으로 늘었다. 전날까지 55만8838명이 완치됐다.


격리환자는 위중증 2명을 포함해 1170명이다. 이 가운데 재택치료는 1032명(일반관리군 978명, 집중관리군 54명)이다.

백신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17만6012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1.1%), 3차 109만8630명(〃 69.0%)이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