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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수 인수위원회, 정책 21건 등 제안활동 마무리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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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수 인수위원회가 24일 활동을 마무리했다.

인수위는 이날 소셜굿즈혁신파크에서 자문위원회 정책제안과 함께 활동보고, 분과별 총평 등을 거쳐 해단했다.


인수위는 그동안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대책과 관광객 1000만 시대 육성을 위한 스포츠·농촌경제 활성화, 소규모 노인복지관 건립 등 21건의 정책과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다.

유희태 당선인은 “인수위와 자문위가 짧은 기간에 많은 업무보고를 받고 현장을 방문하는 등 열정적인 활동에 나선 결과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와 대기업 공장 유치, 신산업 육성 등 민선 8기 군정의 밑그림이 뚜렷해졌다”고 말했다.

송형수 위원장은 “2주간은 민선 8기의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점검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인수위가 제기한 문제점을 잘 파악해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민선 8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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