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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올인' 위메이드 장현국, 6월 월급으로 위믹스 또 샀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2022.5.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2022.5.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지난 4월과 5월에 이어 6월 급여로 자사의 암호화폐 위믹스를 매입했다.

24일 위믹스팀은 장현국 대표가 6월 급여 5252만원으로 위믹스 토큰 1만3451개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1년 위메이드 주식 보유 수익금과 4~5월 급여에 이은 4번째 위믹스 토큰 구입 행보다.


회사 측은 "위믹스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약속을 지속적으로 이행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장 대표가 보유한 위믹스 토큰 수량은 총 5만1258개가 됐다. 매수 평균가는 4729원이며, 매수 금액은 약 2억424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