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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후 6시 1435명 확진…전날 동시간比 31명↓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이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안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기에 앞서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입장하고 있다. 2022.6.24 © News1 김기남 기자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이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안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기에 앞서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입장하고 있다. 2022.6.24 © News1 김기남 기자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지역의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1435명 발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전날(23일) 동시간 1466명보다 31명 줄어든 반면 지난주 금요일(17일) 같은 시간 1262명에 비해서는 173명 늘었다.

최근 동시간 도내 확진자는 16일 1407명→17일 1262명→18일 1188명→19일 629명→20일 2175명→21일 1729명→22일 1603명으로 집계됐다.


도는 24일 0시 기준 2225개의 확진자 격리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2.9%인 64개를 사용 중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653개 중 3.4%인 22개를 사용하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1만952명을 기록해 전날(1만895명)보다 57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