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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주택서 불…40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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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스1) 황희규 기자 = 4일 오전 4시21분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56㎡가 모두 탔고 진화 과정에서 주택에 거주 중인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주택에는 남성 혼자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20여분 만에 불길을 잡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