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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우, 오늘 신곡 '렛츠 댄스' 발매…청량 분위기

유지우 / 앨리스 인 원더랜드 제공 © 뉴스1
유지우 / 앨리스 인 원더랜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유지우가 '렛츠 댄스'(Let's Dance)로 돌아온다.

유지우는 4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렛츠 댄스'를 공개한다.

'렛츠 댄스'는 컬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색 블루(파란색)를 표현한 싱글로, 지난 4월 '컬러'(Color)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렛츠 댄스'는 무아지경으로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비트의 음악이며, 가사처럼 '그냥 춤추자!'의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해 청량감 있고 시원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근수, 인플루언서 김웅서, 권대규, '슈퍼스타K' 출신 중식이, '보이스 코리아 2020' 출신 DOO 등이 우정 출연한다.

올해 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유지우는 변화하는 계절에 따라 옐로우(노란색)와 블루를 포함해 총 네 가지 색을 선보일 계획이다. 싱글의 마지막 트랙에는 그 다음 선보일 노래를 에필로그로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