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대구 253명 신규 확진…전주 대비 64% 증가

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253명 증가한 1839만5864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253명 증가한 1839만5864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대구시는 4일,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53명이 발생해 0시 기준 누적 인원이 77만4035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중 해외 입국자는 11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94명)보다 14%(41명) 줄었으나 1주일 전(91명)과 비교하면 64%(162명) 증가했다.

확진자 중 사망자는 없어 누적 1269명이 유지됐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감염병치료병상 가동률은 16.3%이며, 재택치료자는 집중관리군 79명, 일반관리군 1817명을 합해 모두 189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