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한일장신대,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과 자매결연 체결

한일장신대학교가 최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한일장신대 제공)© 뉴스1
한일장신대학교가 최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한일장신대 제공)©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는 최근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 체결을 계기로 양 대학은 Δ교환학생 프로그램 실시Δ인턴십과 장단기 수업 교류 Δ연구 교류 Δ세미나 및 강의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채은하 총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양 대학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는 지난 2002년 한국인 교수가 세운 학교로, 설립 10년 만에 몽골 감사원과 교수원의 대학평가에서 10위권 안에 진입한 몽골 최고 명문대 중 하나다. 유일한 IT특성화대학으로 ‘몽골의 카이스트’로 불리고 있다.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위치하고 있으며, 15개 학과 600명 입학정원에 대학원 석·박사 10개 과정, 부속 초·중·고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