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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국동항 정박 9.7톤 선박서 불…"전기적 요인 추정"

4일 오후 3시4분쯤 전남 여수시 신월동 국동항에서 정박된 9.7톤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여수소방서 제공)2022.7.4/뉴스1
4일 오후 3시4분쯤 전남 여수시 신월동 국동항에서 정박된 9.7톤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여수소방서 제공)2022.7.4/뉴스1

(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4일 오후 3시4분쯤 전남 여수시 신월동 국동항에 정박된 9.7톤 선박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25명과 장비 9대를 투입해 36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선박 내부 기관실이 전소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기관실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