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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최소 10만7328명 확진…닷새 연속 10만명대

기사내용 요약
전주 금요일 대비 2만8490명 증가
경기 2만9019명·서울 2만161명 등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8.05.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8.05.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오제일 기자 = 금요일인 5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0만732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닷새 연속 10만명대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0만732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인 4일 동시간대 10만6618명보다 710명 증가한 수치다. 전주 금요일인 지난달 29일 7만8838명보다는 2만8490명 늘었다.

지역별로 경기 2만9019명, 서울 2만161명, 인천 5542명 등 수도권에서 5만4722명(51%)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5만2606명(49%)이 나왔다.


경남 6761명, 경북 5712명, 충남 5011명, 대구 4345명, 전북 4085명, 강원 3975명, 부산 3961명, 충북 3912명, 전남 3591명, 대전 3462명, 울산 2961명, 광주 2840명, 제주 1167명, 세종 823명 등이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앞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만290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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