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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빌라 불 1명 사망…경찰 “가스폭발 추정”(종합)

화재현장.(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화재현장.(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5일 오후 6시30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 4층짜리 빌라 3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이 난 집 안에서 거주민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입주민 6명은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3~4층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26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이 나면서 건물 섀시가 날아가 아래에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되기도 했다.

경찰은 가스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소방당국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