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오늘의 날씨]전북(6일, 토)…낮 30도 넘고 무더워, 소나기도

연일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2일 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에서 코끼리가 샤워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7.1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연일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2일 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에서 코끼리가 샤워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7.1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6일 전북은 대체로 구름이 많다. 오전과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다. 낮 기온은 전 지역에서 30도를 넘어 덥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임실 24도, 완주·남원·순창 25도, 전주·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6도도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30도, 무주·임실·군산 31도, 전주·완주·남원·순창·익산·김제·부안·고창 32도, 정읍 33도로 전날처럼 덥다.


바다의 물결은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돌풍과 천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으니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