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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대구·경북(6일, 토)…폭염 속 소나기, 낮 최고 37도

폭염이 전국을 강타한 5일 오후 대구 동구 율하체육공원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8.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폭염이 전국을 강타한 5일 오후 대구 동구 율하체육공원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8.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6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으며, 오전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5~60㎜의 소나기가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23도, 김천 24도, 안동 25도, 대구·울진 26도, 포항 28도, 낮 최고기온도 울진 32도, 포항·안동·김천 35도, 대구 36도, 경산 37도로 전날보다 1~2도가량 높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며, 바다의 물결은 0.5~1m다.

대구와 구미, 영천, 경산, 군위, 청도, 고령, 성주,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영덕, 포항, 경주, 영양·울진·봉화 평지, 북동 산지에 '폭염경보', 울릉도와 독도에는 '폭염주의보가'가 발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