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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지민·뷔·정국·베니 블랑코·스눕독 협업곡, 74개국 아이튠즈 1위

방탄소년단 진, 지민, 뷔, 정국, 베니 블랑코, 스눕 독/ 빅히트뮤직 제공ⓒ 뉴스1
방탄소년단 진, 지민, 뷔, 정국, 베니 블랑코, 스눕 독/ 빅히트뮤직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 지민, 뷔, 정국과 베니 블랑코(benny blanco), 스눕독(Snoop Dogg)의 협업곡 '배드 디시전스'(Bad Decisions)이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 지민, 뷔, 정국이 지난 5일(이하 한국 시간) 발표한 협업곡 '배드 디시전스'가 6일 오전 7시까지 미국, 스웨덴, 노르웨이, 캐나다, 이탈리아 등 74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또한, '배드 디시전스'는 공개 직후 국내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상위권으로 진입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18시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고 여러 국가/지역에서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상위권에 자리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얻고 있다.


'배드 디시전스'는 베니 블랑코가 올해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의 선공개 곡이다. 진, 지민, 뷔, 정국 등 방탄소년단의 보컬라인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이 곡은 경쾌한 비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가사로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는 댄스곡이다.

'배드 디시전스' 뮤직비디오는 베니 블랑코와 스눕독이 출연한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팬인 아미(ARMY)로 등장한 베니 블랑코가 방탄소년단의 콘서트에 가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지만 콘서트 날짜를 착각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