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서울 '5일째 2만명대' 2만160명 신규 확진…9만7387명 재택치료(종합)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7894명 발생한 4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7894명 발생한 4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160명 발생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2만160명 증가한 409만3893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 수는 하루 사이 9명 추가돼 누적 5003명이 됐다. 서울 하루 사망자 수는 이틀 연속 9명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일부터 2만4611명→2만3023명→2만236명→2만817명→2만160명으로 5일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의 연령대를 보면 20대가 18.1%로 가장 많고 30대 16.7%, 40대 14.6%의 순이었다. 60대 이상 고령층 비율은 21.4%, 19세 이하 비율은 15.1%로 나타났다.

신규 재택치료 환자 수는 2만79명으로 현재 9만7387명이 재택치료 중이며 누적 인원은 368만260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