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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일 6575명 확진…나흘째 6000명대

부산 연제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PCR검사를 받고 있다. 2022.7.6/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부산 연제구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PCR검사를 받고 있다. 2022.7.6/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나흘째 6000명대를 유지했다.

6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5일 657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22만349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주일 전(29일, 4520명)보다 2055명 증가했고, 전날(4일, 6637명)보다는 62명 줄어든 수치다.

부산에서는 최근 일주간 3836→2071→7010→6651→6183→6637→657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망 환자는 1명 발생했다.
현재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19명이다.

병상 가동률은 중환자병상 52.2%, 일반병상 43.0%로 나타났다.

재택치료자는 6275명 추가돼 현원 3만2493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