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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통영에서 인디밴드 라이브 공연 펼쳐진다

기사내용 요약
오후 5시 도남동 리스타트플랫폼 아트홀 통에서
그린빌라, 유라시아 등 도내 실력파 4개 팀 참가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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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의 실력파 인디밴드들의 라이브 공연인 '2022 통영 사운즈 쇼케이스'가 6일 오후 5시 통영 도남동 리스타트플랫폼 아트홀 통에서 열린다.

'2022 통영 사운즈 쇼케이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경남도·김해시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여 운영하는 '2022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도내 공연 지원사업' 기획공연으로, 도내 뛰어난 지역 뮤지션들을 재조명하고, 도민에게 새로운 음악 흐름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

그린빌라, 유라시아, 밴드기린, 그루잠 등 도내 실력파 인디밴드 4개 팀이 참여한다.

그린빌라와 유라시아는 2020년, 2021년 연속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경남음악창작소 음반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부대행사로는 ‘지역에서 음악을 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뮤지션, 공연기획자, 음악평론가, 기관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마련했다.

또, 통영지역 내 카페 등과 협업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이번 기획공연 예매는 네이버 예약 또는 튜나레이블 누리집(www.tunalabel.com)에서 가능하다.

공연 상황은 온라인으로 송출하며, 유튜브 채널 ‘튜나레이블’과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Musisis’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영덕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뮤지션을 재조명하고, 수도권에 비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인디밴드 공연 문화에 대한 갈증을 충족시킬 공연인 만큼, 도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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