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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으로 오세요"…이날치 등 재개장 축하공연

기사내용 요약
오세훈 시장과 함께 무대 오를 시민 9명 선정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시는 6일 광화문광장 재개장을 맞이해 오후 7시 개장행사 '광화문광장 빛모락(樂)'을 진행한다.

광화문광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한덕수 국무총리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최재형 국회의원(서울 종로구) ▲김원 광화문시민위원회 위원장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최응천 문화재청장 ▲김광호 서울지방경찰청장과 주한 미얀마대사관 외 17개 국가의 주한 외교사절, 서울특별시 명예시장, 시의원, 구청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한다.

시민 오케스트라, 개장 축하공연(김창완 밴드, 이날치, 오마이걸), 광화문 600년 역사를 소재로 한 현장 드로잉, 미디어파사드 등을 볼 수 있다.

오는 27일부터 5일간 진행한 인터넷 좌석 신청에 선발된 시민 300명이 자리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화합의 빛’ 순서로 ‘빛이 나는 인물’ 9인과 오세훈 시장이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광화문광장 빛모락(樂)'은 서울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관람 가능하다.

여장권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광화문광장의 역사의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념비적인 날이다”며 “많은 분들이 광화문광장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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